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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육

주요 투자 용어집

용어

가중평균 신용등급 (Weighted average credit rating) – 채권 펀드에 편입된 모든 증권에 부여된 신용등급의 평균값.

개방형 펀드 (Open-end fund) – 일반적으로 주식의 순자산가치(NAV)를 반영하는 가격으로 언제든 매도 또는 매수할 수 있는 무제한 수의 주식을 가진 펀드.

거시경제학 (Macroeconomics) – 전체 경제의 성과 및 행동 양식에 초점을 맞춘 경제학.

거치 연금 (Deferred annuity) – 투자자가 연금 수령을 결정할 때까지 지급이 연기되는 연금 유형.

경기 주기 (Business cycle) – 시간의 흐름에 따라 나타나는 경제의 움직임과 변동을 설명하는 개념. 일반적으로 최고점과 최저점이 존재하는 팽창과 수축의 반복 패턴으로 간주됨.

경기 주기 전망 (Cyclical outlook) – 글로벌 경제와 금융시장의 성과를 좌우할 가능성이 높은 다양한 단기 요인에 초점을 맞춘 6개월~12개월 간의 예측.

경기침체 (Recession) – GDP, 고용, 제조 및 소매 판매 등의 데이터에 반영될 수 있는 전반적인 경제 침체. 다수 국가가 2분기 연속 마이너스 GDP 성장률 기록 시, 경기침체가 발생한 것으로 정의함.

경기침체 (Depression) – 수 년간 지속되는 장기적 경기 침체.

고정금리 (Fixed rate) – 고정 금액으로 표시된 이표 금리.

공개매수 (Tender Offer) – 기업 또는 펀드의 주주 지분 전부 또는 일부를 매수하겠다는 제안. 제안되는 매수가격은 시장가격 대비 할증된 가격일 수 있음.

구매력 (Purchasing power) – 통화 단위(예, $1)당 구매할 수 있는 재화와 용역의 양. 시간이 지남에 따라,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구매 가능한 재화와 용역의 양이 감소함.

국가 부채 (Sovereign debt) – 한 국가의 정부가 정부 운영에 필요한 자금 조달을 위해 차입한 금액.

국채 (Government bond) – 정부가 발행하는 채권.

근원 인플레이션 (Core inflation) – 경제에서 변동성이 높아 이른바 “헤드라인 인플레이션”을 의도치 않게 왜곡할 수 있는 식품 및 에너지 등을 제외하고 산출한 인플레이션 지표.

금리 리스크 (Interest rate risk) – 금리가 상승할 때 채권 가격이 하락할 리스크.

금리 옵션 (Interest rate options) – 사전에 정해진 금리로 미래의 특정 날짜 이전에 금리 투자자산을 매매할 옵션을 보유자에게 부여하는 금융 상품 또는 계약.

기간구조 (Term structure) – 각 채권의 만기를 토대로 한 채권 간의 수익률 차이. “기간구조”는 “수익률곡선”의 다른 표현임.

기준금리 (Base rate) – 한 국가의 중앙은행이 타 은행에 자금을 대출할 때 적용하는 금리.

대체투자 (Alternative investments) – 주류 자산군인 주식, 채권 및 현금을 제외한 자산에 대한 투자.

대체투자전략 (Alternative investment strategy) – 전통적인 롱 온리(long-only) 주식, 채권 또는 현금 포지션을 통해서는 일반적으로 제공되지 않는 투자기회를 제공하는 전략.

듀레이션 (Duration) – 특정 채권이 금리 리스크의 변화에 대한 민감도를 나타내는 지표임. 연수로 표시함.

락업 (Lock-up) –  투자자가 사모 펀드로부터 투자금을 상환받을 수 없는 기간.

레버리지 (Leveraging) – 자산매수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차입하는 관행으로, 잠재 수익이 커지지만 잠재 손실도 증가함.

롱 포지션 (Long position) – 자산 또는 유가증권의 매수. 가격이 상승하면 롱 포지션은 이익을 얻음.

리스크 요인 (Risk factors) – 특정 자산군의 수익률을 견인하는 기초적인 리스크 익스포저.

리스크 익스포저 (Risk exposure) –  투자와 관련해서 인지한 리스크 및 잠재 손실의 수준.

리스크 프리미엄 (Risk premia) – 리스크 프리미엄은 리스크 자산이 “무위험” 자산 수익을 초과해서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을 의미함.

만기(Maturity) – 채권이 만기에 이르고 원금이 상환되는 날짜.

만기수익률(Yield to maturity) – 만기 시점까지 채권을 보유하는 경우 수령하게 되는 총수익률을 나타내는 수익률의 지표로 채권투자자들이 활용함.

매니지드 퓨처(Managed futures) – “원자재 트레이딩 자문(commodity trading advisors)” 또는 CTA라고 일컫는 전문 머니 매니저를 활용해 다양한 자산군에서 롱 및 쇼트로 선물계약을 트레이딩하는 집합투자펀드.

매수 후 보유 전략(Buy-and-hold strategy) – 투자자가 채권을 만기까지 보유할 계획으로 채권을 매수하는 전략.

머니마켓 상품(Money market instruments) – 안정적 가치를 유지하는 것이 목표인 단기 유동성이 높은 현금 관리 투자 상품.

머니마켓펀드(Money market fund) – 듀레이션이 짧은 단기 금융시장상품에 투자해 투자자의 자본을 보전하고 수익을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펀드.

메자닌 채권(Mezzanine debt) – 선순위담보채권과 주식사이에 해당하는 자본의 중간층. 메자닌(후순위) 채권은 일반적으로 담보자산 없이 잉여현금흐름(FCF)에 의존해 상환함. 주로 성장 기업이 전통적 채권과 특정 프로젝트 채권 사이의 자금 공백을 메우기 위해 사용함.

명목금리(Nominal rate) – 인플레이션을 반영하기 위해 따로 조정하지 않은 채권 금리.

물가연동국채(Treasury Inflation-Protected Securities, TIPS) – TIPS는 미국 인플레이션, 즉 소비자물가 상승에 대한 보호를 제공하는 채권.

물가연동채권(Inflation-linked bonds) –  채권의 원금 가치가 인플레이션과 연계된 채권.

발행사(Issuer) – 채권 발행을 통해 자금을 차입하는 기관.

발행시장(Primary market) – 투자자 판매를 목적으로 채권이 최초로 발행되는 시장.

배당금(Dividend) –  기업이 이익 중 일부를 주주에게 지급하는 분배금.

베어마켓(Bear markets) – 유가증권 가격이 하락해 추가 매도세가 이어지는 장세. 일반적으로 2개월 기간 동안 고점대비 20% 이상 하락하면 베어마켓의 시작으로 간주함.

벤치마크(Benchmark) –  시장 지수인 경우가 많으며, 포트폴리오 매니저가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출발점을 제공하고, 리스크와 수익률 관점에서 지속적인 운용 방향을 결정하는 기준.

변동금리(Floating rate) – 시장 지표에 따라 조정되는 이표 금리.

변동성(Volatility) – 자산의 가격 변화를 기반으로 측정하는 리스크 지표.

복리(Compound interest) – 이전 시점에 이미 적립된 이자에 추가로 적립되는 이자.

부실채권(Distressed debt) – 파산했거나 파산보호(bankruptcy protection)를 받고 있는 기업, 또는 부실화되어 파산으로 향하는 회사의 채권.

부채 구조조정(Debt restructuring) – 기업이나 정부가 재정적 어려움과 현금흐름 문제를 다루기 위해 부채를 재협상•감축하는 경우.

분산투자(Diversification) – 다수의 각기 다른 자산군과 투자자산에 포트폴리오를 배분하여 리스크 관리를 하고자 하는 전략.

분산투자하다/분산투자(Diversify/Diversification) – 포트폴리오에 다양한 투자를 혼합하여 수익을 높이고/높이거나 전체 리스크를 낮추고자 하는 리스크 관리 전략.

브로커(Broker) –  채권 및 주식을 포함한 증권의 매수•매도를 주선하는 투자 중개인.

비상장 자산 및 투자(Unlisted assets and investments) – 비상장 자산은 증권거래소에 상장되지 않은 모든 투자를 의미함.

비용인상 인플레이션(Cost-push inflation) – 생산자들이 원가 상승을 소비자들에게 전이시킬 수 있어 재화와 용역의 가격이 상승하는 것을 의미함. 임금 상승이나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인해 생산 원가가 상승할 수 있음.

비유동성(Illiquidity) – 펀드 또는 유가증권이 시장에서 신속하게 매도 또는 매수될 수 없는 정도를 의미함. 비유동적 유가증권 및 펀드는 가격에 중대한 잠재 영향을 미치지 않으면서 쉽게 또는 신속하게 거래될 수 없음.

비유동성 프리미엄(Illiquidity premium) – 투자의 낮은 유동성과 관련 리스크에 대한 보상으로 투자자들이 요구하는 프리미엄 수익률.

사모펀드(Private equity) – 상장되지 않은 자산에 투자하는 사모 형태로 모집된 자금.

상관계수(Correlation coefficient) – 둘 이상의 투자자산이 동일한 방향으로 움직일 가능성이 얼마나 높은지 나타내는 수치.

상관관계(Correlation) – 투자 수익률이 상대와 비교하여 어느 정도의 관련성이 있는지 나타냄. 양의 상관관계를 지닌 투자자산은 동일한 방향으로 움직이며, 음의 상관관계를 지닌 투자자산은 서로 반대 방향으로 움직임.

상대가치(Relative value) – 유사 또는 관련 자산 간의 가격차이에 따른 포지션.

상장주식(Listed equity) – 증권거래소에 상장되어 있는 우선주 등의 주식투자 수단.

상장주식(Public equity) – 증권거래소처럼 전통적인 공개시장을 통해 기업에 투자된 자금.

선물(Futures) – 두 당사자 간의 투자 계약으로, 미래의 특정일에 한 당사자가 특정 자산을 미리 정한 가격에 상대방과 매매하기로 맺은 계약.

소비자물가지수(Consumer price index, CPI) – 재화와 용역의 소매가를 반영한 인플레이션의 측정값(지수)으로 주택, 교통 및 의료를 포함함.

쇼트 포지션(Short position) – 자산을 빌려 매도하고, 이후 가격 하락 시 다시 매수해 차익을 얻는 전략. 쇼트 포지션은 가격이 하락하면 이익을 얻음. 쇼트 포지션의 가격이 상승하면, 무차입 쇼트(uncovered short)의 잠재 손실은 무한정임.

수요 견인 인플레이션(Demand-pull inflation) – 경제의 총 수요가 재화와 용역의 상응하는 생산 확대 없이 너무 빨리 증가하여 발생하는 인플레이션 유형.

수익률(Yield) – 수익률은 특정 투자의 연간 수익률을 백분율로 표시함. 채권의 경우, 수익률은 채권의 매수 가격과 이표 지급금을 토대로 산출함.

수익률곡선(Yield curve) – 일정 수의 채권에 대해 만기수익률과 잔존만기 간의 관계를 보여주는 도표.

슈퍼 개런티(Super guarantee) – 호주 고용주가 직원의 슈퍼 기금에 의무적으로 납입해야 하는 기여금.

시퀀싱 리스크(Sequencing risk) – 투자자 수익률의 순서와 타이밍, 그리고 이것이 전체 포트폴리오 결과에 미치는 영향.

신용 등급(Credit quality) – 채무불이행 리스크를 기준으로 판단한 채권의 투자 등급.

신용 등급(Credit ratings) – 특정 채권 투자에 따르는 상대적 리스크를 나타내는 지표.

신용 리스크(Credit risk) – 채권 발행기관이 이표를 지급하지 않거나 만기에 채권 원금을 상환하지 못하게 될 리스크.

실질금리(Real interest rate) – 채권의 명목금리에서 인플레이션율을 차감한 수치.

실질수익률(Real return) – 인플레이션율을 고려하여 조정한 수익률.

실효 듀레이션(Effective duration) – 채권수익률의 퍼센트포인트 변동에 따른 채권 가치의 대략적인 변화율.

안전자산(Safe Haven) – “안전자산”이란 시장 변동성이 높은 시기에도 가치가 유지되거나 상승할 것으로 인식되는 투자자산을 의미함. 투자자들은 시장 혼란 시 손실을 줄이기 위해 안전자산을 선호함. 모든 투자는 리스크를 수반하고 가치를 잃을 수 있음.

안전자산 선호(Flight to safety) – 투자자들이 시장 상황에 대처하기 위해 리스크가 큰 자산에서 리스크가 낮은 자산(현금 등)으로 자금을 이동하는 현상.

액면가(Face value) – 채권 만기 시 투자자에게 지급되는 금액(즉 원금).

액면가(Par) – 채권의 액면가.

액면가(Par Value) – 채권의 명목가격.

액면가 대비 프리미엄(Premium to par) – 채권이 액면가를 초과한 가격에 거래되는 상태.

액면가 채권(Par Bonds) – 현재 액면가로 거래되는 채권.

액티브 투자/운용(Active investment/management) – 포트폴리오 매니저가 특정 목표 달성 또는 특정 벤치마크보다 높은 수익률을 목표로 투자를 수행하는 투자 전략.

옵션(Options) – 미래의 특정일 이전에 자산을 미리 정한 가격에 매수하거나 매도할 권리(의무는 아님)를 옵션 보유자에게 부여하는 금융 상품.

운용보수(Expense ratio) – 일임 운용펀드의 총 운용 비용으로서, 백분율로 표시됨.

원금(Principal) – 채권 만기 시 투자자에게 지급되는 액수(즉 액면가).

유통시장(Secondary market) – 기존에 발행된 채권의 매매가 이뤄지는 시장.

은퇴 리스크 존(Retirement risk zone) – 어떤 사람의 은퇴일 직전 또는 은퇴 초기에 시장이 크게 하락할 리스크.

이머징마켓 지방정부채권(Emerging local government bonds) – 이머징마켓에서 현지 통화로 발행된 채권.

인컴(Income) – 투자에서 발생하는 수익.

인플레이션(Inflation) – 재화 및 용역 가격의 상승.

자본 구조(Capital structure) – 한 기업이 사업 운영자금을 조달하는 과정에서 얻은 부채와 자기자본의 구성 비율.

자본 보존(Capital preservation) – 자본을 잃지 않는 것을 주목적으로 하는 투자 전략.

자본 이득(Capital appreciation) – 자산의 가격이나 가치의 상승.

자산 배분(Asset allocation) – 다양한 자산군에 투자하여 포트폴리오 내 리스크와 수익률 간 균형을 추구하는 과정.

자산군(Asset class) – 유사한 성과 특성과 리스크/수익률 프로필을 공유하며, 유사한 규제 또는 법의 적용을 받는 투자 카테고리.

잔여만기(Time to maturity) – 채권 만기일까지 남은 기간.

장수 리스크(Longevity risk) – 투자자가 은퇴 저축금 소진 기간보다 장수함으로써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.

장외 시장(Over-the-counter market) –  중앙 거래소나 공공 거래소를 거치지 않고 시장 참여자(보통 브로커) 간에 증권을 직접 거래하는 시장.

재정정책(Fiscal policy) – 정부가 경제를 부양하거나 안정시키기 위해 시행하는 정책으로, 일반적으로 정부 지출 및 조세정책을 통해 실행됨.

재투자 리스크(Reinvestment risk) – 기존에 보유했던 채권보다 낮은 수익률을 제공하는 채권에 재투자해야 하는 리스크.

적격 고객(Qualified client) – 계약체결 즉시 해당 투자자문사와 운용 중인 자산이 최소 $1,000,000인 개인 또는 법인; 또는 계약을 체결할 투자자문사(및 그를 대리한 다른 자)가 계약체결 즉시 다음 중 하나에 해당한다고 합리적으로 추정하는 경우: (i) (개인의 경우, 배우자와 함께 공동소유하고 있는 자산을 합쳐) 보유자산이 $2,000,000이상 또는 (ii) 계약이 체결된 당시 Investment Company Act of 1940의 제2(a)(51)(A)항이 정의한 적격매수자(qualified purchaser)임.

전략적 자산 배분(Strategic asset allocation) – 투자 목표, 리스크 감내도 및 투자 시계를 토대로 자산을 배분하고 정기적인 리밸런싱을 통해 포트폴리오를 재구성하는 전략.

전술적 자산 배분(Tactical asset allocation) – 단기적인 시장 여건 변화를 활용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자산 배분을 하는 액티브 전략.

전통적 투자(Traditional investments) – 주식, 채권, 현금을 포함한 코어 자산군 내에서의 롱 투자.

전통적 대출기관(Traditional lenders) – 전통적으로 여신을 제공했던 은행 또는 대출기관.

정치 리스크(Political risk) – 정치적 결정, 변화 또는 분열이 기업 또는 정부의 성과에 영향을 미칠 리스크.

주가(Stock price) – 특정 주식이 시장에서 매매되는 가격.

주식(Stock) – 특정 기업의 소유 지분 단위.

주식 풋옵션(Equity puts) – 미래의 특정일 이전에 언제든지 사전에 정해진 가격에 보유 주식을 매도할 권리(의무는 아님)를 보유자에게 부여하는 금융 상품 또는 계약.

중앙은행(Central bank) –  국가 정부와 상업은행 시스템에 금융 및 은행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, 정부의 통화 정책을 실행하고 통화를 발행하는 국영 은행.

중장기 전망(Secular outlook) – 글로벌 경제와 금융시장의 향후 성과를 중장기적으로 평가하는 관점.

증권거래소(Securities exchange) – 투자자들이 주식, 채권 등 다양한 증권을 매매할 수 있는 시장.

증권화(Securitization) – 다양한 유형의 대출에서 발생하는 현금흐름(예, 모기지 상환금, 자동차 대출 상환금, 신용카드 대금 상환)을 모아 하나의 채권 상품으로 구성해 투자자들에게 재판매하는 과정. 증권화 섹터 중 모기지담보부증권과 자산유동화증권이 가장 규모가 큼.

지수 추종 전략(Index tracker strategy) –  선택한 지수와 동일한 성과를 목표로 하는 패시브 투자 전략.

채권(Bonds) – 한 기관이 타 기관으로부터 차입을 통해 자금을 조달하는 수단.

채권(Fixed Income) –  확정된 이자를 일정에 따라 지급하는 증권.

채권 발행사(Bond issuer) – 채권 발행을 통해 자금을 차입하는 기관.

채권 보유자(Bondholder) – 채권을 매수한 투자자.

채무불이행(Default) – 채권 발행사가 이표를 지급하지 못하거나 만기에 채권 원금을 상환하지 못하게 되는 상황.

채무불이행 리스크(Default risk) – 채권 발행기관이 이표를 지급하지 않거나 만기에 채권 원금을 상환하지 못하게 될 리스크.

최소기준 규정(De minimis rule) – 최소기준 규정은 할인율이 매입일로부터 만기일까지의 각 전체 연도 기준 액면가의 0.25% 미만인 경우, 세금 목적상 시장 할인으로 간주하기에는 너무 적다(즉, 최소기준)고 규정함. 대신 증분은 자본이득으로 간주해야 함.

추세 추종(Trend following) –  모멘텀에 대한 퀀트 시그널을 활용하여 시장에 진입하거나 빠질 시기를 결정하는 관행.

커버드본드(Covered bonds) – 은행이 발행하는 채무증권으로, 자산 풀(일반적으로 모기지)을 담보로 하며 발행 은행의 재무제표에 기록됨.

콜 특성(Call features) – 발행사가 채권을 조기에 상환(콜)하거나 “폐기”할 수 있는 조건.

쿠폰(Coupon) – 채권 보유자에게 정기적으로 지급되는 이자.

크레딧 시장(Credit market) – 기업 및 정부가 채권을 투자자에게 매도하여 자금을 조달할 수 있는 시장.

타깃데이트펀드 / 글라이드 패스(Target date fund/glide path) – 글라이드 패스(glide path)로 불리는 프로세스를 활용하여 시간이 흐름에 따라 리밸런싱하는 액티브 운용펀드로서, 투자자 연령을 기준으로 적절한 자산 배분에 초점을 맞추는 투자 전략.

테일(Tails) – 가장 실현 가능성이 희박하고 극단적인 결과를 반영하는 분포 곡선의 끝부분을 가리킴. 투자에서 테일은 최저 수익률(왼쪽)과 최고 수익률(오른쪽)을 나타내는 부분을 의미함.

토탈리턴 투자(Total return investing) – 자본 증식 또는 가격 상승폭을 극대화하는 다양한 전략을 활용하는 액티브 투자 운용 전략의 한 유형.

토탈리턴을 위한 투자(Investing for total return) – 인컴과 자본증식 모두를 추구하는 투자 전략.

통화 옵션(Currency options) – 미래의 특정일 이전에 언제든지 사전에 정해진 가격에 통화를 매수하거나 매도할 권리(의무는 아님)를 옵션 보유자에게 부여하는 금융 상품 또는 계약.

통화정책(Monetary policy) – 중앙은행이 금리와 통화 공급량을 조정해 인플레이션과 통화 가치를 통제하는 정책.

투기 등급(Speculative grade) – 높은 리스크에 대한 대가로 상대적으로 높은 수익률을 제공하는 투자 부적격 등급의 채권.

투자등급(Investment grade) – 지급 의무를 이행할 가능성이 높은 고등급 채권.

특수금융(Specialty finance) – 무수익여신처럼 틈새, 매우 전문적인 업종 또는 자산유형에 대한 투자.

파생상품(Derivatives) – 기초 자산, 지수 또는 금리에 기반을 둔 투자 계약. 파생상품 가격은 기초자산의 가격에 따라 변동함.

패시브 투자 / 운용(Passive investment / management) – 특정 지수의 성과를 추종하거나, 매수 후 보유 접근법(시장의 단기 변동에 영향을 받지 않음)을 활용하는 투자 전략.

평균 매입 수익률(Average Purchase Yield) – 포트폴리오의 평균 매입 수익률은 투자 시점에 포함된 증권들의 가중평균 만기수익률을 의미함.

폐쇄형 펀드(Closed-end fund) – 고정된 주식수를 가진 펀드로, 최초 주식모집 후에는 투자자들이 시가로 거래소에서 주식을 거래하는 펀드.

표준편차(Standard deviation) – 평균을 중심으로 한 분포 정도. 변동성을 측정하는 기준이기도 함.

하이브리드(Hybrids) – 채무증권과 지분증권의 요소를 조합한 증권.

할인 , 또는 액면가 대비 할인(Discount or Discount to par) – 채권이 액면가 미만의 가격에 거래되는 것을 의미함.

헤지펀드(Hedge fund) – 대체투자전략을 활용하여 수익을 창출하고자 하는 집합운용자금(일반적으로 유한 파트너십 형태).

헤징(Hedging) – 리스크를 상쇄하기 위해 설계된 전략.

현금(Cash) – 재화와 용역에 대한 지급의 물리적 형태. 투자 시 손쉽고 빠르게 현금으로 전환할 수 있는 유동자산.

현재금리(Prevailing interest rate) – 해당 국가의 현재 평균 금리.

확정급여 연금제도(Defined benefit scheme) – 정해진 공식에 따라 가입자에게 퇴직급여를 지급하는 일종의 슈퍼펀드. 이 공식은 근속 연수, 퇴직 시 급여, 장기 기여도를 기준으로 하는 경우가 많음.

환율 리스크(Foreign exchange risk) – 환율 변동이 특정 증권의 가치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리스크.

회사채(Corporate bond) – 기업이 발행한 채권.

ETF(Exchange traded fund) – 선택된 지수나 각종 투자자산(채권, 주식 또는 원자재 등)을 추종하는 거래소 상장 투자 상품.

GDP(Gross Domestic Product) – 국내총생산은 일정 기간에 한 국가에서 생산된 재화와 용역의 가치를 측정한 지표임.

J 커브(J Curve) – 초기손실 이후 급격한 이익이 창출되는 사모펀드 투자 성과를 대표하는 그래프.

S&P 500 Total Return Index – 뉴욕증권거래소 또는 나스닥에 상장된 500대 기업(시가총액 기준) 주가를 추적하는 지수.

S&P China BMI Total Return Index – 주로 중국에서 영업하며 그 주식이 외국인투자자에게 개방되어 있는 기업들로 구성된 주가지수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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